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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to 후기 | 22일차, 지금 제 목표는 '끝까지 버티기'입니다.
커넥to 박*안님

커넥to 수강생 TALK


네카라쿠배 스쿨 현장스케치

△ 커넥to 프론트엔드 과정 합격자 박*안 님

  • 커넥to 22일차, 박*안 님은 커넥to 이전 합격자를 보면서 “나도 열심히하면 합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자신의 목표는 “끝까지 버티기”라는 박*안 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Part1.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 과감하게 퇴사를 결심하다. 

-반갑습니다. 커넥to 과정 입과 전에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 들려주세요.


졸업하고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곧바로 국비지원 풀스택 과정을 수강했어요. 학원 과정을 끝내고, 곧바로 취업이 되었고, 의료통합 ERM 시스템 개발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게 되었어요.

-개발자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대학생이 되고 올리브영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 있어요. 하루는 전산이 업데이트 되면서 재고 입고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거예요. 전산 시스템 덕분에 재고 정리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그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 있었고, 사람들의 업무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개발 업무의 매력을 느꼈던 것 같아요.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을
다시 떠올려 봤어요..."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로 1년 넘게 일하셨다고 들었어요. 퇴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요? 


취업이 급한 나머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게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회사에서 전국의 영업점을 대상으로 포스 계산기 개발 업무를 맡다보니 외근을 할 때도 많았고 지방으로 출장 갈 일도 많았어요.

지방 출장에 지쳤을 때쯤, 제가 비지원 수업을 들으면서 프론트엔드 개발 언어에 더 큰 재미를 느꼈다는 사실이 생각났어요. 적성에 대한 큰 고민 없이 취업 준비부터 했다는 아쉬움도 들었고요. 고민 끝에 과감하게 퇴사를 결심했어요. 퇴사 후, 프론트엔드 개발 공부를 확실하게 해보고 싶어서 커넥to 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퇴사하고 과감히 커넥to 과정에 지원하셨어요! 


커넥to 과정에 대한 불신은 없었던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커넥to 개발자가 되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았어요. 프론트엔드 개발 언어에 관해 확실히 배우고 싶었고, 모르는 내용을 물어볼 수 있는 프론트엔드 전문 강사님들이 필요했어요.

-커넥to 지원을 망설인 적도 있다고 들었어요.


제가 뽑힐 거라는 기대감이 없었어요. 스스로 준비도 덜 된 상태라고 느꼈거든요.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걱정할 시간에 프로그래밍 기본 용어부터 다시 복습해 보라고 조언하고 싶네요. (웃음)

-응용프로그램 개발자에게도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 준비가 막연하게 다가왔을까요?


당연하죠.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의 취업 준비를 생각해 봤을 때, 어떤 프레임워크가 가장 많이 쓰이고, 어떤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야 하는지 막연했어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알고리즘/ CSS지식까지 공부해야 할 내용이 많았었는데, 정작 위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관을 찾기는 어렵더라고요.

| 커넥to 합격 소감? “내가 왜 뽑혔지?” 


“‘커넥to 합격’, 개발자 친구들이 진심으로 부러워했습니다.🤗 "

-커넥to 입과 소감은요?


처음에는 ‘왜 뽑혔지?’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수강료는 취업 후 연봉의 1%만 내는 과정인데, 제가 그만큼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뽑혔다는 데 기뻤어요.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커넥to 합격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일까요?


주변에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들한테 자랑부터 했어요.

-개발자 친구들의 반응은요?


다들 개발자로 직장을 다니면서도 본인들의 개발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전문적인 기관에서 개발 실력을 확실히 늘릴 수 있는 기회잖아요? 주변 개발자 친구들이 많이 부러워했어요.

-실제 커넥to 분위기는 어떤가요?


다른 동기 분들이 정말 열정적이고 다들 간절함이 느껴질 정도예요. 저 혼자서 개발 공부를 할 때보다 주변 동기 분들 모습을 보면서 저도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고 있고요.

-커넥to에서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요?


혼자서 공부할 때, 목표 공부량을 채우지 못해도 만족했던 것 같아요. 커넥to 동기분들은 모두 개발 공부에 진심이에요. 다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성실하게 공부해요. 저도 동기 분들을 보면서 조금만 공부해도 만족해하는 습관을 버리고 싶어요.

| Part3. 커넥to는 저에게 ‘긴 등산길의 버팀목’입니다. 


“구글링으로 공부했던 제가 부족했던 기초를 다시 쌓아가고 있습니다.”

-커넥to에서 하루 루틴을 들려주세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에는 수업 내용을 예습 및 복습해요. 점심 시간 후, 당일 들어야하는 강사님의 수업을 듣고 데일리 테스트를 응시합니다. 저녁 식사 후에도 오후 10시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있어요.

-가장 인상깊었던 수업은요?


김태원 강사님의 자료구조/알고리즘 수업을 들으면서 ‘기초가 부족했구나’라고 느꼈어요. 여태까지 혼자 공부했던 내용은 체계 없이 구글링을 통해서 사람들이 작성한 코드를 무작정 답습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김태원 강사님의 수업을 통해 기초 지식을 단단하게 만들어가고 있고, 이를 통해 개념 응용도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본인에게 커넥to는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게 커넥to는 긴 등산길의 버팀목입니다. ‘개발자 취업’이라는 긴 등산로를 같이 올라갈 수 있게 돕는 든든한 버팀목 같아요.


“이대로만 공부하면 네카라쿠배 개발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22일차지만 커넥to가 끝났다고 생각해 볼게요! 마지막 날, 어떤 모습이면 좋을까요?


네카라쿠배 개발자로 취업을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전 커넥to 합격자 분들처럼 인터뷰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어요. 과거의 저에게 ‘끝까지 잘 버텼구나’라고 격려하고 싶어요.

-이대로 계속 공부하면 네카라쿠배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요? 


커넥to 과정에 와서 개발 기본기도 쌓이고 있고 개발 공부의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어요. 이대로만 공부하면 네카라쿠배 개발자로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카라쿠배 개발자가 되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요? 


사원증을 촬영해서 제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고 싶습니다. (웃음)


제로베이스와 함께한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