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툴 아무것도 못해요! 무툴자도 콘마 할 수 있어요?

마케터는 피그마로 실무 뛰어요.
걱정 마세요. 스쿨에서 다 알려줘요.

콘텐츠 마케팅 취업 스쿨 | 박종일 수강생

  • editor's note
    비전공이지만 3개월 만에 디자인 툴 역량을 키워 취업까지 성공한 종일 님의 취업 이야기.pan>

    잠깐, 콘텐츠 마케팅 취업 스쿨이 궁금하다면? 자세히 보러가기 >

콘텐츠 마케팅 취업 스쿨 박종일 님

콘텐츠 마케팅 취업 스쿨 박종일 님

안녕하세요 종일 님. 본인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콘텐츠 마케팅 스쿨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박종일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아웃도어 회사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상품 전체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캠핑 제품도 기획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쿨에서 배운 디자인 툴 역량 중 많이 활용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단연코 피그마 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뉴스레터, 상세페이지, 카피라이팅, 기획, 광고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하고 있어요. 피그마는 쉽게 배울 수 있고 디자이너와 빠르게 소통이 가능해 실무에서 중요한 툴이라 생각합니다. 피그마를 디자이너 수준까지 사용하지 않아도 콘텐츠 마케팅 스쿨을 통해 활용 스킬을 얻어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취업 스쿨 광고

피그마 사용법 총정리 강의

박종일 님의 포트폴리오 일부

지금은 마케터로 성장했지만
스쿨 전엔 디자인 툴을 전혀 사용해 본 적이 없다면서요?

네 맞아요. 저는 신학과를 전공해 2-3년 정도 전도사를 생활을 했어요. 마케팅 전공과 무관환 직업이었죠. 마케터로 커리어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스쿨을 수강하기 전까지 디자인 툴을 전혀 사용해 본 적이 없어요. 콘텐츠 마케터를 선택한 이유도 제가 디자인 툴로 콘텐츠를 잘 만들기보다 아이디어를 내거나 사람들의 흥미를 느끼게 하는 것들의 과정에서 보람을 느꼈기 때문에 마케터 커리어 전환을 결심했었습니다.

다른 부트캠프나 국비교육에서도 디자인 툴을 가르치는데
스쿨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스쿨을 수강하기 전에 많은 부트캠프를 찾아보면서 비교해 봤지만 형식적으로 느껴지는 수업 내용과 커리큘럼에 흥미가 가지 않았어요. 결국 과정이 끝나도 매력적인 경험 또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내지 못할 거라 생각했어요. 저는 퇴사하고 취업 준비를 했기 때문에 과정이 힘들더라도 많이 얻을 수 있는 커리큘럼이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양한 마케터 직무 중 콘텐츠 마케터만 하고 싶었기 때문에 콘텐츠 마케팅만 다루는 스쿨은 콘텐츠 마케팅 취업 스쿨이 유일해 망설임 없이 바로 지원했습니다.

박종일 님의 포트폴리오 일부

박종일 님의 포트폴리오 일부

스쿨을 만족했다니 다행이네요!
디자인 툴로 진행하는 커리큘럼은 어떤 거였나요?

디자인 툴로 5가지 유형의 콘텐츠를 제작해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 툴을 배우는 목적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일 뿐 디자인 자체에 치중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작은 카드뉴스, 뉴스레터, 상세페이지 기획 등 실제 현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포맷을 직접 만들어 보는데요.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이라 마케팅과 디자인 스킬을 동시에 올릴 수 있어 좋았어요. 막연하게 디자인 툴을 배우면 어떻게 스킬을 써야 할지 모르는데 스쿨은 실습 위주 커리큘럼이라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실무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겠어요.
콘텐츠 마케팅 취업 스쿨의 장점이 또 있나요?

실무 콘텐츠 과제가 가장 도움이 됐어요. 만들어 놓는 콘텐츠는 추후 포트폴리오에 넣어야 돼서 5가지 콘텐츠 유형을 열심히 만들었어요. 콘텐츠 만들면 멘토님 피드백 까지 받으니 인턴십 역량과 별개로 실무 역량을 빠르게 채울 수 있었죠. 콘텐츠 결과물이 나오면 뿌듯했어요. 점점 늘어난 제 실력을 보고 의지도 더 생겼어요. 여러모로 콘텐츠 실습 과제가 취업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취업 멘토님 피드백

박종일 님의 포트폴리오 일부

스쿨의 만족감이 높은 거 같아요.
종일님은 스쿨을 한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어떠셨나요?

스쿨은 ‘목발’이라고 생각해요, 스쿨을 만나기 전 걷고 싶었지만 혼자 힘으로 걸을 수 없는 환자 같은 상태였습니다. 목발은 모든 것을 의지하고 걸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수단인데 그런 부분이 스쿨과 맞아떨어지는 거 같았어요. 취업을 위해 열심히 했지만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콘텐츠 마케터 취업 스쿨을 준비하는 다음 수강생에게
응원 혹은 격려의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보세요! 여기서 특이한 콘텐츠를 만든다고 뭐라 할 사람 하나 없습니다. 실패도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부딪혀 보세요. 거기에서 오히려 많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옆에서 멘토님들이 도와주고 계시니 우린 그저 열심히만 하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겁니다! 이걸 보고 계신 예비 수강생분들도 항상 취업을 응원합니다.


콘텐츠 마케터 취업에 필요한 건 스펙도 대외 활동도 아닌
콘텐츠 제작 능력 ‘하나’ 입니다.

확실하게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콘텐츠 마케팅 스쿨을 수강하세요

취업은 제로베이스.

제로부터 시작한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