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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에 가까워지는 방법은 ‘교육’이라고 믿어요

제로베이스를 만드는 사람들

제로베이스 교육상품 기획자 강호준 님

사진= 제로베이스 교육상품 기획자 강호준 님

  • ‘교육이 삶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교육상품 기획자 강호준 님은 “그렇다”고 단언합니다. ‘커넥to’ 기획 및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면서, 개발자라는 목표를 향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수강생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돕는 교육을 고민하는 기획자 강호준 님의 이야기, 조금 더 들어보실래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제로베이스에서 스쿨팀을 맡고 있는 강호준입니다.

패스트캠퍼스에서 시작해 CIC로 분사한 지금까지 함께하고 계신데요, 처음 합류하신 이유에 대해 들려주세요.


‘교육’이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점에서 저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교육상품 기획자로 구체적으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팀장으로서 스쿨팀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고, 교육과정 기획에 대한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는 ‘커넥to’라는 개발자 교육과정을 개설해 4천 명이 넘는 신청자를 모집했습니다.

‘커넥to’
 교육과정 기획자의 비하인드 스토리

커넥to 신청자 4천 명, 놀라운 성과라는 생각이 들어요. 선발 과정도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어떠셨나요?


당연히 쉽지 않았죠. 교육 자체는 ‘취업과정 스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부터 운영을 해왔던 터라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어서 자신있었는데, 선발 과정에서 신경쓸 것이 많았습니다. 커넥to 수강생을 선발하는 과정을 실제 IT 회사의 채용 절차와 유사한 수준으로 진행하려고 했거든요.

또한, 1기의 경우 서류 검토부터 면접을 통한 최종 합격자 선정까지 전담해 진행했는데요. 검토할 인원이 많다 보니 정말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면접관님들이 잘 도와주신 덕분에 훌륭한 지원자분들이 입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감사하게도 큰 이슈 없이 잘 진행됐습니다.


“삶의 전환점이 되는 교육,
스쿨팀에서 몸소 경험하고 있죠”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끼거나 뿌듯했던 순간이 있나요?


저희 팀은 우리 회사의 비전인 ‘삶의 전환점이 되는 교육’을 가장 잘 보여주는 스쿨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스쿨 과정을 통해 취업하시고, 이를 통해 실제로 인생을 바꾸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위의 답변과 관련해, 기획자로서 특별히 시도하고 계신 것이 있을까요?


저희 스쿨의 역할은 원하는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것이고, 이를 간단하게 표현하면 ‘취업률’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 시도했던 것, 그리고 여전히 시도하고 있는 것은 ‘교육과정을 고도화하는 작업’입니다.

동일한 커리큘럼이나 학습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주기적으로 피드백을 수집하고 이를 교육과정에 빠르게 반영하고 있어요. 이를테면 각 과목의 교육 과정은 몇주씩 구성되어야 강사와 수강생의 입장에서 가장 효율적인지 의견을 조율해가며 조정해 왔어요. 덕분에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었고, 이것이 ‘취업률’에 그대로 반영되어 많은 분들이 목표를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끝으로 제로베이스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들려주세요.


누구나 좋은 직장에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이것을 ‘교육’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커넥to 과정을 비롯해서 다양한 교육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삶의 전환점이 될 교육’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패스트캠퍼스에서 6년간의 교육 경험을 통해 만든
‘네카라쿠배 스쿨’이 '커넥to'로 변경되었습니다.


제로베이스와 함께한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